산업생산은 1.1%, 소비 3.3%, 설비투자 10.0%, 건설기성 8.9%씩 증가했다.
산업생산은 건설업과 광공업, 서비스업 등의 생산이 전월에 비해 증가했다. 소비는 가전제품과 화장품의 판매가 증가를 이끌었고, 설비투자는 운송장비 투자가, 건설기성은 건축 및 토목 공사 실적이 모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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