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양주시제공]
이번 행사는 다음달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도로명주소 사용에 익숙지 않은 어린이들이 직접 도로명주소를 활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행사 참여를 신청한 관내 18개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를 위한 맞춤형 우편엽서 2,100매를 제작해 배부했다.
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로 감사엽서 쓰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가정의 달의 의미를 새겨봄과 동시에 미래 주소사용의 주체로서 도로명 주소에 대한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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