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사진=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제공] 김성조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사장은 13일 ‘도쿄올림픽’ 외국선수 전지훈련단을 경북으로 유치하기 위한 협의차 서울 송파구 대한체육회를 방문한다. 관련기사숫자 채우기 교육을 넘어, 공존을 위한 이민·다문화 교육으로27사단 떠난 사내면, 광덕터널 시대 온다…김세훈 화천군수가 '화악산'을 꺼낸 이유 #동정 #경북문화관광공사 #김성조 사장 #대한체육회 #외국선수 전지훈련단 #경주시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