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30일 2020년 2분기 컨퍼런스콜에서 "VS(자동차 전장) 본부 수주 잔고는 지난해 말 기준 53조 규모"라며 "시장 상황 안 좋지만 수주 계속 늘고 있어 연말에는 60조 정도 수주 규모 보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카카오, LG유플러스 등과 '모두의 AI' 구축…카카오톡 기반 대국민 AI 만든다 LG전자, 에티오피아 청년 자립 지원 10년…졸업생 679명 배출 #LG전자 #전장 #VS 좋아요0 나빠요0 류혜경 기자rews@ajunews.com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