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전철 스크린도어를 고치다 사망한 '구의역 김군' 5주기를 하루 앞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의역 스크린도어에 김군을 추모하는 글들이 붙어 있다. 관련기사소설로 엿보는 김구의 인간적 고뇌…'백범, 강산에 눕다''구의역 3번 출구' 김창민 감독, 뇌출혈로 사망…향년 40세 #김군 #구의 #구의역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한국노총 80주년 축사 하는 김재하 전국민중행동 대표 [포토] 한국노총 80주년 축사 하는 권영국 정의당 당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