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장 적힌 마스크 쓰고 자리한 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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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길 기자
입력 2021-10-2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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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26일 국민의힘 의원들의 '대장동 특검 수용' 문구가 적힌 마스크 착용으로 파행을 겪은 국회 운영위원회의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대통령경호처 국정감사가 오후 들어 속개됐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간사(왼쪽), 추경호 국민의힘 간사가 각당의 주장이 담긴 마스크를 쓰고 국감장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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