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대원제약은 이날 오전 9시 1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00원 (1.49%) 오른 2만4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원제약 주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경증 환자가 늘어나면서 일반 감기약, 해열제 수요가 급증하자 상승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원제약의 해열·진통 소염제인 '콜대원'을 찾는 수요가 크게 늘어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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