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화통신] 21일 132명이 탑승한 동방항공 소속 MU5735 여객기가 추락한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우저우(梧州) 텅현의 현장 사진. 관련기사중국 자본에 넘어가는 위메이드, 흔들리는 K게임 방어선루피아 추락이 던진 경고…韓도 가볍게 볼 때 아니다 #중국 #비행기 #추락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외환시장 24시간 첫 거래 시작 [포토]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