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터·연합뉴스] 우크라이나 우즈호로드에서 26일(현지시간) 한 여성이 전선으로 떠나는 군인 남편과 머리를 맞대고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러시아가 이란에 美 군함·항공기 위치정보 제공"…전쟁 관여 정황 제기김정은, 러시아 파병군 유족 주거 단지 조성 "국가의 자랑" #우크라이나 #우크라 #러시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한국노총 80주년 축사 하는 김재하 전국민중행동 대표 [포토] 한국노총 80주년 축사 하는 권영국 정의당 당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