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년 55세로 별세한 영화배우 강수연 [사진=연합뉴스] 영화배우 강수연씨가 7일 오후 3시쯤 별세했다. 향년 55세. 고인은 지난 5월 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자택에서 뇌출혈 증세로 쓰러졌으며 사흘째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 치료를 받아왔다. 관련기사"영화를, 영화가 사랑한 강수연"…영화계, 갑작스러운 이별에 눈물로 애도고 강수연 유작 '정이', 공개 3일째 전세계 시청 순위 1위 #강수연 #별세 #부고 좋아요0 나빠요0 기수정 문화팀 팀장violet1701@ajunews.com [북중미 월드컵] 모로코, 캐나다 3대0 완파…2개 대회 연속 월드컵 8강 진출 "스마트폰 끄고 프라이빗하게"…아·태지역 Z세대 '조용한 럭셔리'에 꽂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1 0 / 300 등록 hbe**** 2022-05-07 17:54:2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던 치매 문재앙이가 지향하던 목표를 거의 완성단계에 이르는것같다. 슬슬 백신 맞고 멀쩡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쓰러지는 소식들이 요즘 부쩍 늘기 시작했다! 우한폐렴 걸린 자가 격리중인 후배 가족들과 마스크 안낀 상태로 몇번 만나 반나절 정도 같이 있었어도 난 아무 증상이 없었다. 또 일때문에 우한폐렴걸렸던 사람들을 몇번 만났었고 그때마다 매번 나는 마스크 착용 안한 상태였고 지금까지 백신 한번도 접종한적이 없는데 벌써 한달 전 일였는데 아직까지 멀~쩡하다! 좋아요0 나빠요0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던 치매 문재앙이가 지향하던 목표를 거의 완성단계에 이르는것같다.
슬슬 백신 맞고 멀쩡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쓰러지는 소식들이 요즘 부쩍 늘기 시작했다!
우한폐렴 걸린 자가 격리중인 후배 가족들과 마스크 안낀 상태로 몇번 만나 반나절 정도 같이 있었어도 난 아무 증상이 없었다.
또 일때문에 우한폐렴걸렸던 사람들을 몇번 만났었고
그때마다 매번 나는 마스크 착용 안한 상태였고 지금까지 백신 한번도 접종한적이 없는데
벌써 한달 전 일였는데 아직까지 멀~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