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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선 작가 작품[사진=우진문화공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2/07/06/20220706155545190630.jpg)
김춘선 작가 작품[사진=우진문화공간]
나이를 떠나 오직 좋아하고 잘하는 예술 하나로 뜻을 모아 여는 이번 세 사람전은 특이한 전시회다.
서학동 예술마을 촌장인 곽승호 작가는 입체 설치미술을 선보이고, 김춘선 작가는 평면작업을 통해 제작한 대형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임택준 작가는 퍼포먼스 행위미술을 선보이는데 현장에서 직접 그림을 그리고 있어 작가의 작품제작 과정을 세심하게 하나하나 들여다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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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승호 작가의 설치입체미술작품 [사진=우진문화공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2/07/06/20220706155707447329.jpg)
곽승호 작가의 설치입체미술작품 [사진=우진문화공간]
전북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한 미술학도로 근대서적 및 고서적 전문 문화재 수집가로 명성을 얻고 있으며, 특히 한옥마을 옆에 위치한 서학 예술촌장으로서 수년째 봉사하며 틈틈이 예술작품을 제작하여 이번 전시회에 선보이고 있다. 김춘선 작가는 원광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한 후 작품 소재에 구애받지 않고 모든 소재가 미술작품 소재라고 생각하며 작업을 하는 특이한 작가로 명성을 얻고 있으며, 이번에 대형작품 여러 점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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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준 작가 행위미술 작업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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