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사진공동취재단] 13일 서울 중구 정동 미대사관저에서 열린 미국 독립기념일 리셉션에서 박진 외교부 장관(왼쪽)과 필립 골드버그 신임 주한 미 대사가 건배사를 마치고 담소를 나누고 있다. 관련기사미국의 생산성은 왜 뛰었나…AI 앞에서 갈린 것은 기술이 아니라 기업가정신이었다케빈 김 미국대사대리, 워싱턴 복귀…외교부 "美대사관 공식 통보"(종합) #미국 #독립기념일 #리셉션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정순택 대주교, 고 안성기 배우 장례미사 집전 [포토] 고 안성기 배우 영결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