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은 지난 11일 이사회를 열고 스페이스X의 라운드펀딩에 1억달러를 투자하는 안건을 결의했다.
미래에셋은 미래에셋증권이 약 1000억원을 출자하고, 미래에셋캐피탈이 운영하는 방식으로 ‘미래에셋글로벌스페이스투자조합1호’를 결성한다.
투자금은 스페이스X의 우주로켓 개발, 위성인터넷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링크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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