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기록 삭제·조작 의혹 등을 수사 중인 검찰이 해양경찰청에 대한 추가 압수수색에 나선 17일 오후 인천시 연수구 해양경찰청에서 검찰 관계자들이 압수수색을 마치고 압수품을 차량으로 옮기고 있다. 관련기사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살인 혐의 구속기소박찬운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장 사퇴 "숙의보다 감정적 접근 심각" #검찰 #월북 #압수수색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한국노총 80주년 축사 하는 김재하 전국민중행동 대표 [포토] 한국노총 80주년 축사 하는 권영국 정의당 당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