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6일 취임한 영국의 리즈 트러스 총리가 20일 결국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그는 취임 직후 대책없는 감세 조치를 단행, 금융시장 요동과 파운드화 폭락을 초래함에 따라 소속 보수당 하원의원들로부터 사퇴 압력을 받아왔다. 관련기사트러스톤운용 "태광산업 밸류업 계획, 2022년 '12조 투자' 공약 재탕"…공개주주서한 예고트러스톤운용, 태광산업 주총서 사외이사 선임 '0.3%p 차' 부결…"소수주주 힘 확인" #리즈 트러스 총리 #영국 총리 #영국 총리 사임 좋아요0 나빠요0 기수정 문화팀 팀장violet1701@ajunews.com [북중미 월드컵] 모로코, 캐나다 3대0 완파…2개 대회 연속 월드컵 8강 진출 "스마트폰 끄고 프라이빗하게"…아·태지역 Z세대 '조용한 럭셔리'에 꽂혔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