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군포시]
이날 하 시장은 시장실에서 위촉행사를 열고 지난해 결원에 대한 신규 위촉으로 9개 분과 소위원회에 11명을 추가 위촉하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하 시장은 위촉장을 수여한 뒤 신규 위원들과 담소를 나누면서 "현재 산본천 복원사업과 금정역세권사업 등 당면한 사업들이 산재해 있는 데 이러한 사업들은 행정력만으로는 절대 불가능하다"며 관심과 협조를 거듭 당부했다.
한편, 군포시민행복위원회는 100인위원회를 시민 공모를 통해 이름을 바꾼 협치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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