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제주에 이어 고향인 충남 예산에 호텔을 짓는다.
20일 TV리포트에 따르면 백종원은 예산 4500평 규모의 땅에 100실 이상의 호텔 더본(THEBORN)을 건립하기로 예산군수와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지난 18일 최재구 예산군수는 신년 언론인 간담회에서 "인근 4500평 규모 도유지가 있는데 제주도의 더본 호텔처럼 백 대표가 100실 이상의 호텔을 짓겠다고 한다. 의아스러웠지만 백 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진짜 예산의 제2의 부흥기를 만들 수 있는 길이 열리겠다는 희망을 갖게 됐다"고 말한 바 있다.
또한 "예산이 고향인 백 대표가 자비를 들여 시장을 개선해오고 있었고 5개 점포가 지난 9일 새로 오픈했다. 지난 주말 방문해 소주도 한잔 했다. 참 기분이 좋았다"고 언급했다.
다만 더본코리아 측은 해당 매체를 통해 "좋은 취지로 예산군과 더본코리아 간 다각도로 검토 중인 사안으로 알고 있다. 현재까지 구체화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현재 더본코리아는 예산군과 상호 협약을 맺고 '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프로젝트로 진행된 시장창업 점포들은 지난 9일 정식 오픈 후 일주일 만에 방문객 1만명을 돌파했다.
20일 TV리포트에 따르면 백종원은 예산 4500평 규모의 땅에 100실 이상의 호텔 더본(THEBORN)을 건립하기로 예산군수와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지난 18일 최재구 예산군수는 신년 언론인 간담회에서 "인근 4500평 규모 도유지가 있는데 제주도의 더본 호텔처럼 백 대표가 100실 이상의 호텔을 짓겠다고 한다. 의아스러웠지만 백 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진짜 예산의 제2의 부흥기를 만들 수 있는 길이 열리겠다는 희망을 갖게 됐다"고 말한 바 있다.
또한 "예산이 고향인 백 대표가 자비를 들여 시장을 개선해오고 있었고 5개 점포가 지난 9일 새로 오픈했다. 지난 주말 방문해 소주도 한잔 했다. 참 기분이 좋았다"고 언급했다.
현재 더본코리아는 예산군과 상호 협약을 맺고 '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프로젝트로 진행된 시장창업 점포들은 지난 9일 정식 오픈 후 일주일 만에 방문객 1만명을 돌파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