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경주사업총괄본부]
10일 경주사업총괄본부에 따르면, 이번에 입학한 후보생은 총 18명으로 아마추어 사이클 선수출신 17명, 비선수 출신 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선수 출신들의 평균 선수경력은 10년이다.
후보생 중에는 2022 음성 전국사이클대회 경륜 1위, 2014 인천아시안게임 단체스프린트 1위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손제용(28) 선수를 비롯, 2022 태국 트랙아시아컵 제외경기․단체추발 1위, 2019 트랙 아시아선수권대회 메디슨 1위를 차지한 임재연(31) 선수 등 쟁쟁한 실력을 갖춘 후보생들이 다수 포함돼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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