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아주경제 DB]
한화투자증권은 14일 엘앤에프에 대해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을 받을 이유가 없다며 최선호주 의견과 목표주가 33만원을 유지했다.
이용욱 연구원은 "엘앤에프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5000억원, 영업이익 704억원을 전망한다"며 "1분기부터 리튬 사급 관련 계약구조 변경으로 판가가 상승하는데, 매출액은 크게 성장하지만 가공비는 고정이기 때문에 수익성은 연간 4~5%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엘앤에프는 2026년 생산능력(CAPA) 전망치를 40만톤(국내 28만~30만톤, 해외 10만~13만톤)으로 상향했고, 2025년 고객사별 매출 비중을 LG에너지솔루션 50%, 글로벌 주문제작(OEM) 30%, SK온 20%로 제시했다"고 전했다.
이어 "2025년 생산량을 30만톤으로 가정하면 각각 107기가와트시(GWh), 64GWh, 43GWh에 해당하는 물량"이라며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대규모 수주를 기대해 볼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는 "단결정 양극재 개발이 완료되면 파우치 배터리에도 적용될 수 있어, 현재 테슬라향 높은 매출 비중(80% 이상 추정)이 다변화할 가능성도 높아졌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단결정 양극재는 올해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 중 하나라도 가시화된다면 경쟁사 대비 디레이팅은 빠르게 해소될 것"이라고 봤다. 2024년 추정치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포스코케미칼 40배, 에코프로비엠 24배, 엘앤에프 16배다.
이용욱 연구원은 "엘앤에프의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조5000억원, 영업이익 704억원을 전망한다"며 "1분기부터 리튬 사급 관련 계약구조 변경으로 판가가 상승하는데, 매출액은 크게 성장하지만 가공비는 고정이기 때문에 수익성은 연간 4~5%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원은 "엘앤에프는 2026년 생산능력(CAPA) 전망치를 40만톤(국내 28만~30만톤, 해외 10만~13만톤)으로 상향했고, 2025년 고객사별 매출 비중을 LG에너지솔루션 50%, 글로벌 주문제작(OEM) 30%, SK온 20%로 제시했다"고 전했다.
이어 "2025년 생산량을 30만톤으로 가정하면 각각 107기가와트시(GWh), 64GWh, 43GWh에 해당하는 물량"이라며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대규모 수주를 기대해 볼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단결정 양극재는 올해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 중 하나라도 가시화된다면 경쟁사 대비 디레이팅은 빠르게 해소될 것"이라고 봤다. 2024년 추정치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포스코케미칼 40배, 에코프로비엠 24배, 엘앤에프 16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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