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김광명 위원장)는 오늘(18일) 부산시 공유재산 관리계획 안건 심사를 위해 사상 숲체험 교육관 건립 예정지 등 주요 현장 4곳에 대하여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그래픽=박연진기자]
부산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는 18일 사상 숲체험 교육관 건립 예정지 등 주요 현장 4곳에 대해 현장방문을 실시하고 이같이 말했다.
부산시 공유재산 관리계획 안건 심사를 위해 진행된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공유재산관리계획의 타당성을 점검했다.
기재위는 미래세대 어린이를 위한 도심형 거점 숲체험교육시설 확충을 위해 진행되는 사상 숲체험교육관 조성지(사상구 괘법동), 시민공원 및 아트센터 이용객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한 부산시민공원 지하주차장 건립지(부산시민공원 내 북3문 인근)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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