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문경시]
경북 문경시는 지난 18일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창녕 WFC를 상대로 국군체육부대 상무여자축구팀(문경상무)의 홈 개막전을 개최했다.
올해부터 새롭게 문경시로 연고지를 이전한 국군체육부대 상무여자축구팀은 지난 3월 24일 시작된 ‘현대제철 2023 WK리그’부터 문경상무로 출전하고 있다.
‘문경상무’가 문경시에서 처음 치루는 홈경기로서 제2작전사령부 의장대의 화려한 공연을 시작으로 선수들의 사인볼 증정을 거쳐 창녕WFC와의 역사적인 홈경기 개막전이 시작됐고 하프타임에는 미스트롯 출신의 인기가수 주미의 신나는 축하공연도 진행됐다.
문경시 관계자는 “앞으로 문경상무의 이름으로 문경시 홍보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만큼 시민 여러분들의 뜨거운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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