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근익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자료=국회방송]
김근익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은 11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현안질의에서 "시장감시 주간브리프는 당시 코로나19로 인해서 시장이 급변하는 상황을 고려해 한시적으로 운영했다. 시장이 안정되어서 예정대로 종료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시장감시 주간브리프를 중단한 이유가 있느냐"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
김 워원장은 "주간 브리프의 내용을 보면 한국거래소가 웹사이트에서 통해서 공시된 내용을 모았다"며 "개인투자자들이 갖는 정보와 유사하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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