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2023 여름 컬렉션'을 선보이는 더 현대 서울 생 로랑(Saint Laurent) 팝업 오프닝 이벤트에 블랙핑크 로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생 로랑이 추구하는 완벽함과 순수함을 상징하는 원형을 모티브로 한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실루엣을 강조한 의상들과 우아하고 절제된 톤의 다양한 액세서리들을 함께 선보인다.
이번 팝업 이벤트는 오는 6월 6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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