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린 지난달 25일 오전 남산에서 바라본 하늘. [사진=연합뉴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0~16도, 낮 최고기온은 21~28도다. 이는 평년(최저 11~16도, 최고 22~27도)과 비슷한 수치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부산과 경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1.0m로 예상된다.
다음은 지역별 최저~최고기온이다. 서울 15~27도, 인천 15~23도, 수원 13~27도, 춘천 11~27도, 강릉 15~27도, 청주 15~28도, 대전 13~28도, 세종 12~27도, 전주 13~27도, 광주 14~27도, 대구 13~27도, 부산 15~23도, 울산 12~24도, 창원 14~25도, 제주는 16~23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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