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가자 운영사인 잡앤파트너는 최근 남양주시 진접점, 광명점, 용인시 처인점을 오픈하며 누적 50호점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로써 2019년 8월 서울점 런칭을 시작으로 4년만에 지역 지점 45곳, 전문 특화 지점 5곳 등 전국 50곳에서 비대면 일용직 현장 중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잡앤파트너는 전국, 전문 지점들의 성공을 위해 창업초기부터 지점 간 거래를 통해 타 지점의 구직자와 구인처를 활용해서 소개비 매출을 바로 창출할 수 있고, 본사의 체계적인 구인처와 구직자 선별 관리, 지역 현장 영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춘 온라인 마케팅 교육, 지역 기반 실시간 출역 및 전자노무관리 지원, 실시간 매출 관리, 지점 간 정산 시스템을 지원하고 있다.
잡앤파트너 박종일 대표는 “올해 말까지 충청, 경남, 강원, 전북, 6대 광역시 중심으로 65개 지점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전국 통합 인력 중개 서비스를 완성하고 지역내 전문 기술 보유 인력 관리와 일자리 중개 품질 보증을 위한 매칭 고도화 개발을 꾸준히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