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는 8개 시군이 출전해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해마다 농가 소득 증대 및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농업·농촌 정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출품작을 선정·시상하고 농업인 정보화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경진대회를 하고 있다.
김천시는 이날 '미디어 크리에이터 부문'에 샤인뜰팜 김민지 대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철환 김천시농촌지도과장은 “김천시 정보화 농업인연합회의 경진대회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마케팅 시장에서 정보화를 통해 새로운 역량을 발휘하고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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