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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도입이 전 산업으로 확대되면서 반도체 업황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메모리 업계 양대 산맥인 SK하이닉스도 앞서 1분기 매출 12조4296억원, 영업이익 2조8860억원 등 호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 기준 매출은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고, 영업이익도 최대 호황기였던 2018년 이후 둘째로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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