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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새 총장에 '정형외과 명의' 이근배 교수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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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박승호 기자
입력 2025-02-2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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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족부족관절 분야 권위자이자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이근배 전남대 총장사진전남대
이근배 전남대 총장. [사진=전남대]

전남대학교 제22대 총장으로 '정형외과 명의' 이근배 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수가 임명됐다.
 
26일 전남대에 따르면 이근배 전남대 신임 총장 인준안이 25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이날부터 이 총장의 임기가 시작됐다. 이 총장 임기는 2029년 2월까지 4년이다.
 
이 총장은 26일 오전 2024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시작으로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별도의 취임식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 총장은 대한족부족관절학회 회장, 대한골절학회 회장, 대한정형외과 스포츠의학회 편집위원장, AO 한국외상학회 연구위원장을 지냈고 현재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 아시아태평양정형외과학회 족부족관절 이사다.
 
또 의학 분야에서 최고 권위인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이고 족부족관절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다.

호남·충청지역 최초로 족부족관절 클리닉을 개설해 전문적인 진료를 했다.
 
특히 25년 동안 교수로 재직하면서 180여편의 국내·외 논문을 발표하고, 18건의 전문 학술 저서를 집필했다.
 
이 같은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인으로는 드물게 정형외과학 교과서로 쓰이는 ‘Campbell’s 정형외과 수술서’에 연구 내용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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