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일대에서 단수가 발생하고 있다. [사진=해남군 재난문자] 전남 해남군 덕호리 일대에 물이 나오지 않고 있다. 해남군은 6일 "긴급 단수를 안내한다"며 "오늘 저녁 산이면 덕호리 일원 상수도 본관 파열로 일대가 단수됐다"고 밝혔다. 이어 "최대한 빨리 복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국민의힘, 경남 함안군수 차석호·의령군수 강원덕 단수공천'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전 장관 2심 징역 9년 선고 #해남군 #재난문자 #단수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조 의장, 한병도·정점식과 선관위 사태 진상규명 협조 촉구…원 구성은 '동상이몽' 한병도·정점식, 첫 상견례서 "선관위 사태 진상규명" 한 목소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