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은 3일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0~8도, 최고 14~18도)과 비슷하겠다"고 예보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경북권 내륙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 및 개화기 과수 피해에 주의해야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경북권 내륙과 제주도 남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대기가 건조하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인천 6도, 수원 4도, 춘천 2도, 강릉 5도, 청주 6도, 대전 6도, 전주 5도, 광주 5도, 대구 5도, 부산 6도, 제주 8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2도, 수원 16도, 춘천 18도, 강릉 15도, 청주 18도, 대전 18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대구 18도, 부산 15도, 제주 16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남부·세종·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오전에 인천·경기북부·대전·충북·광주·전북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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