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5동 농림축산식품부.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지자체에서 운영 중인 공공배달앱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하는 공공배달 통합포털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날 농식품부에 따르면 공공배달 통합포털은 검색창에 '식품산업통계정보'를 검색해서 나오는 '더(the)외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공배달 통합포털에서는 전국에 흩어져있는 공공배달앱을 한 곳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농식품부는 공공배달 통합포털을 한 달간의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정식 운영할 계획이다.
공공배달 통합포털 시범운영 기간동안 각종 행사도 진행한다. 농식품부는 통합포털 출범을 계기로 공공배달앱에서 음식을 주문하고 인증하는 5만명에 대해 7일부터 선착순으로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또한 공공배달앱의 장점 소개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숏폼 공모전도 한 달간 개최한다. 수상자에게는 농식품부 장관상과 최대 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아울러 텔레비전(TV), 블로그 등 동영상 홍보를 통해 공공배달앱을 홍보할 계획이다. 현재 12개 시도와 35개 시군구에서 12개사가 각각 공공배달앱을 운영하고 있으나 소비자 인지도가 높지 않기 때문이다.
주원철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공공배달앱은 민간배달앱)에 비해 중개 수수료가 훨씬 저렴하고 광고 수수료도 없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크다"며 "음식가격도 할인받고 외식업체에도 도움이 되는 공공배달앱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농식품부에 따르면 공공배달 통합포털은 검색창에 '식품산업통계정보'를 검색해서 나오는 '더(the)외식'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공배달 통합포털에서는 전국에 흩어져있는 공공배달앱을 한 곳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농식품부는 공공배달 통합포털을 한 달간의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정식 운영할 계획이다.
공공배달 통합포털 시범운영 기간동안 각종 행사도 진행한다. 농식품부는 통합포털 출범을 계기로 공공배달앱에서 음식을 주문하고 인증하는 5만명에 대해 7일부터 선착순으로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또한 공공배달앱의 장점 소개와 인지도 제고를 위해 숏폼 공모전도 한 달간 개최한다. 수상자에게는 농식품부 장관상과 최대 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주원철 농식품부 식품산업정책관은 "공공배달앱은 민간배달앱)에 비해 중개 수수료가 훨씬 저렴하고 광고 수수료도 없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크다"며 "음식가격도 할인받고 외식업체에도 도움이 되는 공공배달앱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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