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전재난문자 캡처] 경기도 안성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1일 안성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8시 39분쯤 신소현동 카센터화재 발생했다"며 "연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니 38국도 인근 차량은 우회하여 주시고,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아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관련기사김보라 안성시장 "추경은 속도가 중요"…고유가 피해 관련 180억 원 긴급 추경안 편성안성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소통·화합의 장으로" #안성 #안전재난문자 #신소현동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구준엽 처제' 서희제 "내가 언니한테 일본 여행 제안" 자책감 이훈 "3년째 작품 무산…출연료 깎고 오디션 볼 수 있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