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디즈니코리아]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열린 '디즈니런 서울 2025' 행사에서 '미키와 친구들' 과 '주토피아' 캐릭터로 디자인 된 공식 티셔츠를 착용한 참가자들이 빗속에서도 밝은 표정으로 서강대교를 달리고 있다. '미키와 친구들' 테마로 구성된 10km 코스는 여의도공원에서 출발해 국회의사당과 서강대교를 거쳐 돌아오는 도심 러닝 코스로 마련됐다. 관련기사디즈니·픽사 '호퍼스', 4DX·돌비시네마 버전 개봉 확정…기대감 ↑'주토피아2' 800만 돌파·디즈니 애니 최고 흥행작 등극…글로벌 관객 홀렸다 #디즈니런 #서울 #러닝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한국 설상 첫 금메달 획득한 최가온 [포토] 인사말 하는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