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행복권] 이용욱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사무처장(왼쪽 두 번째부터)과 행복공감봉사단 단장인 배우 박하선이 19일 오전 서울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진행된 18기 행복공감봉사단 6차 봉사활동에서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취약 계층의 따뜻한 겨울 나기를 위해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도시락 포장하는 임기근 차관과 배우 박하선행복공감봉사단장에 위촉된 박하선 #연탄 배달 #행복공감봉사단 #취약계층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한국노총 80주년 축사 하는 김재하 전국민중행동 대표 [포토] 한국노총 80주년 축사 하는 권영국 정의당 당대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