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신현준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임권택 감독의 영화 '태백산맥'(1994)을 언급하며 "김범우의 제자 정하섭으로 선배님과 처음으로 작품하면서 참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좋은 배우는 좋은 사람이다. 사랑합니다 선배님"이라고 덧붙였다.
안성기 배우 장례위원회는 이날 오전 9시께 안성기가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중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7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 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원로배우 신영균이 명예위원장, 이갑성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배창호 감독·신언식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양윤호 한국영화인협회 이사장이 위원장을 맡는 장례위원회를 구성해 국민 배우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한다.
발인은 9일 오전 6시. 장지는 양평 별그리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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