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성주동 인근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창원시 재난문자] 경남 창원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창원시는 14일 오전 10시 46분께 "금일 성주동 인근 공장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통행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관련기사화성 안녕동 폐목재 가공공장서 화재…6명 대피경기 화성시 안녕동서 화재…"연기 유입 우려" #창원 #성주동 #공장 #화재 좋아요1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속보] 소방청, 경남 밀양 산불에 '소방대응 1단계' 발령 경남 밀양 검세리서 산불 발생…"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