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난 전북대 인문대 연구실 [사진=연합뉴스] 전북대 인문대 대학원생 연구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14일 낮 12시 23분께 전북대 인문대 대학원생 연구실에서 불이 났다. 이에 대학원생들은 연기를 확인하고, 소화기를 이용해 불길을 잡았다. 당국도 신고를 받고 출동해 소화전으로 잔불을 정리했다. 관련기사경남 창원 성주동 공장 화재 초진…53명 대피창원 성주동 국가산업단지 화재…누리꾼 "하늘에 검은 연기 가득" 당국은 "인명피해는 없었다"면서 "노트북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연구실 #전북대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안동서 구급차와 트럭 충돌…환자 1명 사망 경남 창원 성주동 공장 화재 초진…53명 대피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