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은은 이 총재가 오는 26일 '불확실성 속 금융의 미래(Charting the Future of Finance in Times of Uncertainty)'를 주제로 한 플리너리 세션에 패널 토론자로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시아금융포럼은 홍콩특별행정구 정부와 홍콩무역발전국이 매년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변화하는 환경 속에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지평(Co-creating new horizons amid an evolving landscape)'을 주제로 26~27일 양일간 개최된다.
이 총재는 출장기간 중 현지 중앙은행, 정부, 국제기구, 금융기관 등 각계 인사들을 면담하여 글로벌 금융·경제 상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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