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프릭 알람', 데뷔와 동시에 음악방송 3관왕 달성

사진해당 영상 캡처
[사진=해당 영상 캡처]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 데뷔와 동시에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유포리아(EUPHORIA)’의 타이틀곡 ‘프릭 알람(FREAK ALARM)’으로 정상을 차지했다. 이로써 알파드라이브원은 ‘쇼! 챔피언’, ‘뮤직뱅크’에 이어 1위를 차지하며 음악방송 3관왕에 올랐다.

이날 1위를 차지한 알파드라이브원은 “앨리즈(팬덤명) 사랑한다. 세 번째 상을 받게 돼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더 열심히 해서 자랑스러운 알파드라이브원이 되고 앨리즈만의 자랑스러운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음악방송에서 연이어 1위를 기록하며 3관왕을 달성, 데뷔 직후부터 뚜렷한 흥행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일본 주요 차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리콘 주간 스트리밍 급상승 랭킹(1월 12~18일자) 2위에 오른 데 이어 빌보드 재팬 다운로드 앨범 4위, 빌보드 재팬 핫 앨범 차트 톱10에 안착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차트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글로벌 K-팝 시장에서 빠르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늘(25일)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 활동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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