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가 신작 '붉은사막' 출시 기대감에 장 초반 11%대 강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1분 펄어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5200원(11.83%) 오른 4만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한때 4만90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펄어비스는 차기작 붉은사막 출시가 가시권에 들어섰다는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붉은사막은 김대일 펄어비스 의장이 진두지휘해 7년간 개발한 대형 프로젝트로 그동안 출시가 지연돼 왔다.
펄어비스는 지난 22일 붉은사막의 개발을 마치고 최종 완성 단계인 골드행에 돌입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신작 붉은사막 출시일은 오는 3월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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