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를 애도하며 묵념하고 있다. 관련기사'이해찬 회고록' 역주행, 2월 첫 주 종합 1위'이해찬 세대'가 보내는 조사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이해찬 좋아요1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귀경객으로 붐비는 서울역 [포토] 2026년 새해 인사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