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도시공사, 찾아가는 맞춤형 화재대응 교육·훈련

  • 동절기 화재 취약 요인 분석

  • 전기 화재 예방 중심의 현장 점검·실습 훈련 강화

사진과천도시공사
[사진=과천도시공사]


경기 과천도시공사가 최근 공사, 문화재단, 임대사업장 관계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화재대응 교육·훈련을 실시했다. 
 
26일 공사에 따르면, 이번 교육·훈련은 동절기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분석하고, 실제 현장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실전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겨울철 주요 화재 원인인 전기 화재 예방에 중점을 두고,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과 개인 난방기구 관리 상태 등 현장 중심의 예방 점검을 실시했다.

 

사진과천도시공사
[사진=과천도시공사]


화재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화재 전파 과정, 초기 소화 요령, 피난·대피 단계별 행동 절차에 대한 실습 훈련을 병행했다. 또 사무실, 공연시설, 임대사업장 등 공간 특성에 맞춘 교육을 적용해 기존 교육보다 현장 적용성과 효과를 높였다.
 
한편 공사 관계자는 “이번 맞춤형 화재대응 교육훈련을 통해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했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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