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산불 [사진=연합뉴스·전남소방본부] 전남 완도군 신지면 월양리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27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5분께 전남 완도군 신지면 월양리에서 산불이 발생해 헬기 15대와 인력 7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 19분께 광양시 진상면 황죽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으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관련기사해남군,'해남·완도 경유'서울~제주 고속철도 토론회 개최2025년 올해의 섬, 전남 완도 '여서도' 선정 이 불로 약 0.33㏊의 산림이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완도 #산불 #월양리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나는 솔로' 22기 경수 "옥순에게 잘해줘야 하는 이유는..." 트럼프 "한국과 함께 관세 문제 해결책 마련할 것"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