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2기 경수 "옥순에게 잘해줘야 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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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나는 솔로' 22기 옥순과 경수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tvN '김창옥쇼4'에서는 '나는 솔로'로 인연을 맺은 22기 옥순과 경수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경수는 "전처를 대학교 1학년 때 만나 결혼생활을 10년 쭉 하고 상대방의 외도로 인해 이혼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결혼하고 내가 바쁘기도 했고 못 챙겨준 느낌도 들더라. 누군가를 만났을 때 다 해줘야 할 것 같고 그게 지키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오히려 나한테 성물을 사주고 해주는 것을 받으면 면책부를 받는다고 생각했다"며 "상대방이 행복한 거에 마음의 위안을 받는 것 같다"고 했다.

한편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재혼에 성공한 옥순과 경수는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 부부가 됐다. 이후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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