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5시 56분께 인천시 서구 가좌동 재활용업체에서 난 불이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30여대와 인력 80여명을 투입해 오전 7시께 진화를 마쳤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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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5시 56분께 인천시 서구 가좌동 재활용업체에서 난 불이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30여대와 인력 80여명을 투입해 오전 7시께 진화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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