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김포시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김포시 재난문자] 경기 김포시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김포시는 1일 "오늘 오후 3시 10분께 김포시 월곶면 개곡리 503-9 공장 화재 진화 중이다"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어 "연기 발생으로 인한 피해 등이 우려된다. 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화재보험협회, 신임 이사장에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 확정…22일 취임과천 중앙선관위 부지 야산서 화재… 경찰 "방화 가능성 등 조사" #경기 #김포 #공장 #화재 #진화 #연기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與 "김영록 경선 과정 지적, 사실과 달라" 與 "8월 17일 전당대회 개최 공감대…정청래 사퇴 시한 규정 없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