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아시아씨엠, 지난해 흑자전환에 상한가

 
사진코아시아씨엠
[사진=코아시아씨엠]

코아시아씨엠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 실적 흑자전환 소식 덕으로 풀이된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56분 기준 코아시아씨엠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43원(30%) 오른 1053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발표한 연간 실적에서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는 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코아시아씨엠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53억9584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581억9695만원으로 3.4%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26억3791만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돌아섰다.
 
회사 측은 고화소·고기능 제품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과 내부 경영 효율화, 제조 공정 안정화 등 전사적인 수익 구조 개선 노력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코아시아씨엠은 향후 내부 운영 효율과 제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는 한편, 지능형 디바이스 등 신규 응용 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성장 기반을 단계적으로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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