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군의회 의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2일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장명영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마실재가 노인복지센터 등 담양지역 복지시설 4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의원들은 시설에 생필품과 식료품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하고 입소자들의 안부를 살폈다.
담양군의회 장명영 의장은 “군민 모두가 평안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려운 이웃을 더 세심히 살피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