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는 못 속여' 신동엽 딸, 한예종 이어 서울대 합격…'母 선혜윤' 후배되나

신동엽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신동엽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방송인 신동엽의 딸 신지효 양이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이어 서울대에도 합격했다.

최근 신양이 다니는 발레학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자랑스러운 졸업생 신지효(선화예고3).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합격이라는 기쁜 소식을 전해 줬다"면서 "자신이 꿈꿔 온 목표를 하나하나 이뤄낸 지효가 참 대견하다"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겼다. 앞서 신양은 지난해 9월 한예종 무용원에도 합격한 바 있다. 신동엽은 신양의 한예종 합격 발표 당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을 통해 긴장감을 드러내고, 합격 소식을 듣고 축하를 받았다.

이에 신양이 어느 대학교를 선택할지 관심이 모인다. 서울대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대학이라는 위상을 갖고 있고, 한예종은 '예술계의 서울대'로 불릴 정도로 특화됐기 때문이다. 아울러 신양이 서울대를 선택할 경우 자신의 엄마인 선혜윤 PD와 대학교 동문이 된다. 선 PD는 서울대 독어교육학 학사를 취득했다.

한편 신동엽은 지난 2006년 선 PD와 결혼식을 올렸다. 2007년 신양을 출산했고, 2010년 아들 신규완 군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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