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주택 화재 [사진=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검은 연기가 치솟았던 포천 단독주택 불이 모두 꺼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5일 오전 9시 27분께 포천시 소흡읍의 한 단독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민 6명이 대피했다. 또한 검은 연기가 다량으로 일어났다. 관련기사전남 장성에서 아파트 화재로 80대 할머니 숨져 수원 송죽동 철물점서 화재…인근 주민 대피 이에 신고를 받고 출동한 당국은 장비와 인력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약 2시간 1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연기 #주택 #포천 #화재 #진화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박봄 vs 산다라박 2NE1 출신 전쟁 시작될까…'마약 폭로' 게시글 또 공개 종로 귀금속거리 화재 3시간 만에 완진…인명피해 無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